안동국제탈춤축제 이틀째인 오늘
강변축제장과 하회마을에서는 탈춤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안동 낙동강변 축제장에서는
오전 중국 공연을 시작으로
부탄과 인도네시아,러시아 등 외국탈춤과
수영야류,송파 산대놀이 등 국내 공연이
하회마을에서는 터기와 은율탈춤,
하회별신굿 탈놀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태국 삐타콘 퍼레이드 팀이 춤꾼들과 축제장과 시가지를 돌며 게릴라식 난장을 벌였고
짚풀공예 경연대회와 놋다리 밟기,
마스크 댄스경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국내외 11개 탈춤공연단의
공연이 낙동강변 축제장과 하회마을에서
계속되고,
전통혼례 시연과 세계태권도 등의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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