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가 u-헬스서비스산업 육성사업
관련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대구 u-헬스 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시가 u-헬스사업의 대표사업인
'웨어러블 컴퓨터'사업을 따내는데 실패해
사업 추진 자체가 불투명한 가운데
대구테크노파크가 지역업체 등과 공동으로
u-헬스산업 육성사업 관련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u-헬스 서비스산업을 위한
관련 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와
상용화 모델 개발 등을 시작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 육성사업이
다시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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