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범여권이 대선 경선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다음 달 13일로 예정된 대구.경북 지역 경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6만 천여 명에 이르는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표 참가를
독려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선 후보들도 지역 인사의 지지선언을
경쟁적으로 이끌어 내며 경선 열기를 달구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도
오는 30일 대구 엑스코와
경북지역 9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는
대구·경북 지역 경선의 흥행을 위해
만 8천 600여 명 선거인단 총동원령을
내리고 투표율 올리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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