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수지 적자 해소를 위해서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가 쉽도록 비자발급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지난 해 중국을 방문한 우리나라 방문객은
392만 명에 이르지만 우리나라를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90만 명에 그쳐
중국과의 인적교류 불균형이 관광수지 적자의
큰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동남아 주요국가에 비해 높은
비자 발급 거부율을 낮추고
수학여행 등 단체 관광객에 대한
비자발급 절차를 간소화 할 것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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