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간지가 실시한 평가에서
대구·경북권 대학 가운데
포스텍과 한동대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일보가 전국 122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국제화, 교수 연구, 평판과 사회진출도,
교육 여건 및 재정 등 4개 부문을 평가한 결과
포스텍이 종합평가에서 2년만에 전국 1위를
차지했고, 포항의 한동대는 지난 해 30위에서
18위로 순위가 크게 올랐습니다.
20위권 안에는 이들 두 대학 외 경북대가
16위를 기록했습니다.
서울대는 카이스트에 밀려 3위에 머물렀고
포스텍을 뺀 지방대학 가운데는 부산대가
13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