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직후인 이번 주말부터
경상북도 곳곳에서 문화관광축제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안동에서는 오는 28일부터 열흘 동안
올해로 10회 째를 맞는
안동 국제탈춤 축제가 열립니다.
영천과 청송에서도 다음 달 2일부터
한약축제와 사과축제가 펼쳐집니다.
봉화에서는 오는 29일부터 나흘 동안
관광객이 직접 송이를 딸 수 있는
춘양목 송이 축제가 개최되고,
영주에서도 다음 달 3일부터
풍기 인삼축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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