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의 낮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 등 기상관측 사상
9월 하순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경북 지역도
영천 32.4도, 포항 32.5도, 구미 30.3도 등
29도에서 33도의 분포로
대부분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대구기상대는 한반도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공기가 유입돼
무더위가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오후 늦게부터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은 구름 많이 끼면서
예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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