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들이 의정활동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습니다.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가
17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를 한 결과
발의한 법안의 가결 건수 1위는
김석준 의원으로 17대 국회 3년 동안
69건을 발의해 이 가운데 19건이 가결됐습니다.
이명규 의원도 발의 법안 가운데
10건이 가결돼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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