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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부자연스러우면 수입산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9-20 17:08:01 조회수 1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가 다가오면서
차례상을 준비하는 주부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데요,
자, 워낙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농산물이 많다 보니
차례상 조차 마음놓고 차리지 못할 판인데요.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 박광훈 계장,
"중국산이 워낙 많다보니 재래시장에서
국산을 내 놓고 파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수입산은 유통과정이 길고 통관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깨끗이 다듬어지고 통일된 모양이
많습니다."라며 수입산을 가려내는 방법을
설명했어요.

네~~~양심불양 상인들은 많고
소비자들이 일일이 가릴 능력은 없고
참으로 답답한 현실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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