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해외취업 때 가장 어려운 점으로
외국어 능력을 꼽았습니다.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가 올해 상반기
해외취업설명회에 참여했던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801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외국어능력이 해외취업의 가장 어려운 점이라고
대답했고 다음은 해외취업 정보와
지식 부족이라고 답했습니다.
해외취업을 원하는 이유로는
'해외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라고 답한 학생이
40%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답했습니다.
한편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는
오늘 오전 11시 계명대학교에서
해외취업설명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은 계명문화대에서,
다음 달 31일에는 대경대학에서
해외취업설명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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