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경찰청은
내일부터 오는 26일까지를
교통경찰 비상근무 기간으로 정해
안동·영천·성주·고령 등지로 오가는
길목 39곳을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재래시장과
역·터미널 주변 81곳에
교통경찰·모범운전자 등 590여 명을 배치해
교통소통과 안전 위주의 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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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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