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폐업을 통한 부당해고 의혹을 받고 있는
업체에 대해 노동청이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늘 달성공단에 있는 모 업체에 대해
압수 수색을 해 각종 서류와 금전거래 내역이
담긴 장부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이 업체가 지난 해 10월 폐업을 하고
직원 40여 명을 해고했는데
민주노총이 이 업체에 대해
위장 폐업을 했다며 노동청에 업체를
고소함에 따라 진상 규명을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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