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이 최근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지역 6개 정제연료유 제조업소 가운데 5곳이
불량 재생 윤활유를 생산하거나
폐기물처리 준수사항을 위반해 검찰에 고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업체는
정제과정에 사용되는 화학성분을
제대로 첨가하지 않거나
카센터와 소규모공장 등에서
폐유를 허위자료로 구입한 뒤 이를 이용해
정제유를 생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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