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태풍 나리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 수재민을 돕기 위해
소방지원단 45명을 제주도에 파견했습니다.
소방지원단은 탐색구조반과 복구지원반 등
2개 반으로 편성됐는데
잠수장비와 동력절단기 등
특수장비 80점도 함께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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