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주왕산과 소백산사무소는
추석 연휴 동안 탐방객들이 공원을
많이 찾을 것으로 보고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주왕산에 50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투입하고
소백산도 자체 단속반을 운영해
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단속합니다.
국립공원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다 적발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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