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자격증을 위조해
체육강사로 채용된 사람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모체육협의회의 축구강사 35살 김모 씨등 6명을
사문서위조 혐의로 약식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자격증을 위조해
모체육협의회의 축구강사로 채용되는 등
대부분 각종 스포츠 지도자 자격증을 위조해
체육강사로 채용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이 일로 얻는 이익이 많지 않고
실제 채용 후 자격증을 딴 사실을 고려해
약식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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