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도로공사, 추석 연휴 특별교통소통 대책

박재형 기자 입력 2007-09-17 18:45:33 조회수 4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오는 21일부터 일주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소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혼잡 구간 집중관리와 교통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북본부는 이번 연휴 기간 하루 평균
34만 6천 대가 지역의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특히 추석 당일에는 성묘객과 귀가 차량이
집중돼 45만 5천 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주말과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로 귀성 차량이 분산되고
대부분의 확장공사 구간이 개통돼
지난 해에 비해 지체와 정체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