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이
최근 일주일 동안
불법 노래방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접대부를 알선해 영업을 하거나
주류를 판매.보관한 업소 등 모두 9개 업소를 적발해 행정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접대부를 알선한 노래방 2곳에 대해
영업 정지 한달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고용된 접대부도 사법 당국에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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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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