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늘 새벽 1시 16분 쯤
영덕군 동쪽 29 킬로미터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에도 영덕 앞바다에서는
리히터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해
경북 동해안에 지진이 잇따르는 원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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