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구이집을 가장해 불법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0살 A모 씨와 종업원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 말부터
달서구의 한 건물 지하에
구이집 간판을 내 걸고
사행성 게임기 50여 대를 설치한 뒤
20여 일 동안 단골손님을 상대로 영업을 해
2천여만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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