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등 궂은 날씨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관람객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인 어제
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각각 6천여 명과 만 2천여 명으로,
개막 첫 주말과 휴일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오는 20일까지 계속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대의 예보가 나와있어
관람객 목표인 150만 명 달성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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