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예정된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의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선거운동 열기가
뜨겁습니다.
당 지도부의 합의추대 방침을 거스르고
출사표를 던진 김광원 현 위원장과
이인기 의원은 지역에 상주하면서
890여 명의 대의원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세지를 보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친 이명박 친 박근혜 대결 양상을 보이면서
당내 세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경선없이 합의 추대로 막판에 조율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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