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 박진현 의원은
341킬로미터에 이르는 서해안 고속도로는
11년만에 완공됐지만,
137킬로미터인 포항-울진간 7번 국도는
19년 째 공사 중이라면서
경북 동해안권과 북부권이 균형발전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정부가 2단계 균형발전 대책을 마련했지만
법인세를 조금 깎아 주는 것만으로
수도권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할 지 의문이라며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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