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엑스포가 개장 이후 두 번 째 주말을
맞았지만 궂은 날씨로 관람객이 줄었습니다.
어제부터 경주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어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입장객이
만 7천여 명에 그쳤고,
주말인 오늘은 학생 단체 관람도 거의 없어
어제보다 더 적습니다.
어제까지 7일간 관람객은 모두 14만여 명에
그쳤는데, 이번 비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조직위원회가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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