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오후 6시를 기해
포항과 경주 연안에 내려졌던 적조 주의보가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포항해양청은 수온이 25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남해안 적조띠가 소멸되고 영양염류의
추가 유입이 없어 동해안의 적조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8월 16일 발생한 동해안 적조는
경주, 포항, 울진에서 3건의 피해를 낸 뒤
30일만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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