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주유소에서 유사석유 팔다 덜미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9-14 17:25:22 조회수 1

경주경찰서는
주유소 저장탱크에 유사석유를 보관하고 판매한 혐의로 주유소 직원 45살 A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업주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주유소 내 저장탱크에
유사 휘발유 만 6천 리터와
가짜 경우 6천 리터 등
3천여만 원 어치를 보관하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