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경북도의 제 2기 신활력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경북 북부 낙후지역에 내년부터 2천 10년까지
3년 동안 지역별로 20억에서 30억 원의 국비가
집중지원됩니다.
대표적인 사업은 안동의 신유교 문화활성화와
상주 곶감 명품화, 문경 오미자 가공사업,
청송사과 경쟁력 강화사업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말까지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추진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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