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부과의사회 대구·경북지회가
매달 100만 원을 불우이웃의 건강보험료로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 기금으로 대구 남구에서 월 만 원 이하의
보험료를 부과 받는 가정 가운데
보험료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200 가구의 보험료를 대신 내줄 계획입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005년부터
지자체와 의료계, 기업이 내는 기부금으로
'보험료 대납 사업'을 펴고 있는데,
지난 해에는 84개 기관으로부터
2억 2천 800만 원을 받아
8천 700여 가구에 혜택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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