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가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에 대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신고실태를 점검합니다.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지난 달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미신고 사업장
6천 360여 곳 가운데 5천여 곳을
신고하도록 했고, 신고누락자 만 3천여 명
가운데 만 천여 명을 고용보험에
가입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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