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개혁 21과 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가 오늘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마련한 학술세미나에서
손기웅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남북정상회담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남북경제협력추진위 산하에
남북 공동 상설기구를 설치해 남북경제공동체
건설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 연구원은 또,
가칭 남북 섬유·의류 산업 협력 위원회 등
업종별 남북한 산업협력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지속적 실천을 위한 제도적 틀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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