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경주 불국사 경내에 있는
돌로 만든 물통인 석조를
보물 제 천 523호로 지정했습니다.
불국사 석조는 통일신라시대 이후의 석조
형태인 직사각형으로, 내부 바닥의 화려한
연화문 조각은 신라인의 뛰어난 조형의식과
예술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석조는 지금까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관리돼오다, 이 번에 재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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