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문제로 이웃과 마찰을 빚은 60대가
차 넉 대를 훼손했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주차 문제로 이웃과 자주 다투다가
길거리에 세워진 차량 4대를
모두 9차례에 걸쳐 열쇠를 이용해 긁은 혐의로 60살 장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피해를 참다 못한 이웃 주민이
옥상에 설치한 CCTV에 범행 장면이 포착돼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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