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역의 한 대학이
국내 유일의 안내견 배출 기관인
삼성안내견학교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안내견 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나섰는데요.
삼성 안내견 학교의 김종운 교장(서울말씨),
"안내견 한 마리를 배출하는데는
사람과의 친밀 교육 기간과 일반 교육기간을
합쳐 2년의 기간이 걸립니다. 이익을 바란다면
할 수 없는 거죠. "라며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어요.
네,안내견 한 마리를 교육하는데 2년이라...
그러니까 전문대학 학위를 따는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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