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중앙네거리에서
서성네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24살 조모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 쪽 지하도 입구를
들이받은 뒤 전화박스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와
함께 타고 있던 남녀 등 모두 3명이 다쳤고,
가로수가 부러지고 주변 상점 유리창이
부서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 씨는
혈중 알콜 농도가 면허 정지 수치인 0.097%로
만취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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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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