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에서 석적 사이 국도 67호선 확포장 공사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이인기 의원은
기획예산처와 건설교통부로부터
왜관-석적 사이 국도 67호선
확포장 사업을 빨리 완공하기 위해
사업비 천억 원을 예산안에 반영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왜관-석적 사이 국도 67호선은
구미국가공단 조성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건설 등으로
심각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지만
예산 부족으로 더딘 공사 진행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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