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영상위원회는
오늘부터 2박 3일 동안
영화 제작사와 시나리오 작가 등
영화와 드라마 제작관계자 40여 명을 초청해
고령과 칠곡, 성주 등지에서
'경북 팸 투어'를 엽니다.
이번 팸 투어를 통해
경북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이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과 소재가 될 수 있도록
제작 관계자들에게 고령 대가야박물관과
성주 한개마을 등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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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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