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는 등 위원장직에 강한 애착을 보여온
이인기 한나라당 의원은 당헌.당규에 따라
경선을 통해 위원장을 뽑을 것을 거듭
강조했는데요.
이인기 한나라당 의원
"저는 대학도 3수했고 사시도 5번 떨어졌고
국회의원도 한참을 기다려서 했습니다.저는
과정에서의 최선을 다하지만 결코 결과에는
집착하지 않습니다"이러면서 여러번 떨어져
봤기 때문에 결과에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어요.
네, 과정은 중요시 하지만 결과에는 집착하지
않는다...그래서 3수에 5수까지
항상 막차를 타는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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