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시·도당 위원장 선출 방식이
이 번 주 안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시당 위원장 자리를 두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박종근 현 위원장과
안택수 의원은 지난 6일
당 방침에 무조건 승복하기로 합의한 이후
내일 다시 만나 최종 의견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이인기 의원과 이병석 의원,
김광원 현 위원장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경북도당 위원장도 오는 13일
운영위원회에서 경선으로 뽑을 지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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