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학생들의 논리적 판단력을 높여주기 위해
내년부터 수리적 사유 과목을
교양필수 과목으로 도입합니다.
경북대는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판단력을 높여주기 위해 이공계열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예술 계열 등 모든 학과에
수리적 사유 과목이 필요하다고 보고
수리적 사유 과목을 교양 필수 과목으로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대는 이에 따라 올해 안으로
각 계열별에 맞는 교재를 개발한 뒤
내년 신입생부터
모든 학생이 수리적 사유 과목을
교양 필수로 이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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