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함께 어울려
그림을 그리며 희망을 찾는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가
오늘 동산의료원 건강증진센터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에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 200여 명이
현장에서 직접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면서
그동안 질환 때문에 힘들었던 생각을
잠시 잊고 즐거움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또,마술사와 테디베어 캐릭터들이 병실을 돌며
마술쇼를 보여주고 선물도 전달하며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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