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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디지털로 태어난 신라

입력 2007-09-10 16:33:26 조회수 1

◀ANC▶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가
오늘로 개막 나흘째를 맞아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번 엑스포에선 특히 신라 석탑과 사찰,
기마 인물상 등이 디지털 기술로
새롭게 태어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로 만나는 신라.

정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홀로그램 영상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신라 석탑.

360도로 회전하는 삼차원 입체 영상은
손으로 금방이라도 만져질 듯
착각을 일으킵니다.

◀INT▶관람객

허공에서 손으로 화면을 터치하면
티지털 기술로 제작된 불국사의
내부 구조와 동영상이 눈 앞에서
펼쳐집니다.

3차원 입체 동영상이 눈을 사로잡는
체험관은 인기 만점입니다.

화면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온 듯
관람객의 탄성이 이어집니다.

◀SYN▶

◀INT▶오성훈(울산시)

신라 궁궐 속에 들어온 듯 착각을 일으키는
가상 스튜디오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출력해 기록으로 남길 수도 있습니다.

◀INT▶김리나 전시.영상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

S/U)디지털 기술로 태어난 신라는
역사속에 갖혀있던 신라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가족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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