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막 나흘째인 오늘
다채로운 행사가 잇따라 펼쳐졌습니다.
소공연장에서는
전라북도와 전북도내 8개 시·군
문화관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의 날 선포식이 열린데 이어서
전북 도립국악원의 농악과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또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 일행과
탄자니아 고위 공무원들이 행사장을 찾아
전시관과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한편 내일은 저녁 6시부터 경주 시가지
주요 거리에서, 비보이와 퓨전 국악,
서커스쇼 등 거리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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