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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으뜸가는 볼거리는
바로 신나는 공연인데요
이 번 엑스포의 다채로운 공연을,
정미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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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멈 크루 공연장면)
비보이의 고난도 기술이
관객들을 열광시킵니다.
국악을 접목시켜 어르신들의 어깨도
어느새 들썩입니다.
◀INT▶강성우 (울산광역시)
가장 파워풀한 볼거리인 B보이 페스티벌의
첫 공연팀은 지난해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맥시멈 크루.
앞으로 50일간 세계적인 실력의 비-보이팀이
번갈아 출연해 하루 두차례 현란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INT▶이상진(맥시멈 크루 리더)
이번 엑스포의 메인공연 실크웨이.
실크로드로 이어진 각국의 다양한 전통 공연이 퍼레이드처럼 눈 앞에서 펼쳐집니다.
S/U)공연 대부분이 열리는 백결 공연장입니다.
이번 엑스포의 메인공연과 비보이 공연,
세계공연 예술축제 등 대부분의 공연이
바로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공연으로는
세계 6개국의 인형들이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계 꼭두극 축제가 제격입니다.
호두까지 인형과 오즈의 마법사가 등장하는
아이스 발레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이색 공연입니다.
이번 엑스포의 공연은 5개 분야에 걸쳐
모두 30여개 팀이 참가해 하루 최대 10개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SYN▶'경주 세계문화엑스포로 오세요.'
mbc뉴스 정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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