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에 걸쳐 거액의 발전기금을 대학에
기부한 독지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사업을 하고 있는 올해 71살의 정규진 씨가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어제
5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진 씨의 선친 정재호 박사도
계명대학교 설립 초기 20여 년 동안
계명대 법인 이사로 활동하면서
여학생 기숙사와 교수 연구관을
기증했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