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를 이유로 업무를 중단했던
대구 중구와 수성구 견인 대행업소가
최근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중구 견인 대행업소는 지난 달 8일부터
적자를 이유로 견인업무를 중단했지만
중구청이 견인 업무 시간을
당초보다 1시간 늘려 밤 9시까지로 조정하자
지난 달 27일부터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달 7일부터 견인을 중단했던
수성구 견인대행업소도 수성구청이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겠다고 경고하자
지난 달 30일부터 다시 견인업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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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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