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분야가
건설업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 경북의 산업재해자 수는
모두 4천 3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27%인 930여 명이
건설업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종 재해 가운데 추락이 257건으로
가장 많고, 충돌과 전도, 낙하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9월 한달을
'추락 재해 예방 강조의 달'로 정해
안전 캠페인과 함께 강력한 점검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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