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명품 축제로 가는 길

한기민 기자 입력 2007-09-07 17:14:35 조회수 1

◀ANC▶
이 번 경주 엑스포는 시설과 내용 모두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명품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기도 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황룡사 9층 목탑을 형상화한 타워는
그 자체로 경주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첨단 공연과 전시가 가능한 문화센터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신라 왕경숲도
경주 엑스포의 품격을 한층 높였습니다.

내용도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최첨단 멀티미디어 쇼는 경주 관광의
약점으로 지적돼온 야간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문화와 첨단 기술의 만남으로 요약되는
다양한 전시와 축제형 공연도 경주 엑스포의
속을 알차게 채웠습니다.

◀INT▶오수동 조직위 사무총장

경주 엑스포가 지향하는 목표는 한국 문화를
세계화할 수있는 명품 축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첨단 시설을 활용해 대형 공연을 유치하는 등 기업의 경영 개념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합니다.

보문단지와 기존 시가지를 연계해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려는 고민도
필요해 보입니다.

◀INT▶ 서태양 교수

[S/U] 경주 엑스포가 세계적인 명품 축제로
가기 위해서는 이제부터가 시작인 셈입니다.

MBC뉴스 한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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