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입력 2007-09-07 12:01:40 조회수 1

오늘 열린 제 34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구문화방송 남우선 PD가 연출한
'우리 민족의 사랑 노래,오천년의 세레나데'가 문화예술 라디오 부문 작품상을 받았고,
채재휘 PD가 연출한 '0번 버스 이야기'가
지역 다큐 TV 부문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사랑 노래 오천년의 세레나데'는
세레나데가 서양에서 형성되기 전 이미
우리 국악 속에서 발전을 시작했음을 밝혀냈고, '0번 버스 이야기'는 시골버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 시대 농촌 모습과 고향의
뿌리를 다시 일깨워줬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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