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가 군수직을 잃게 되면서
청송군은 단체장 없는 권한대행 체제가
연말 재선거까지 1년 이상 이어져
행정공백에 따른 군정차질이 예상됩니다.
청송군은 군수의 대법원 확정판결이 끝나자
다음 주 초, 5급 2자리 등 20여 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하겠다고 밝혀
공직분위기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또 민선4기 최대 개발사업인
수천억 원대의 주왕산 휴양단지 조성과
부곡리 온천개발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가
중단 위기에 놓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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