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새벽 3시 쯤
동거녀인 36살 박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구미의 한 야산에 묻은 혐의로
37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박 씨는
동거녀가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신 것에 격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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